겨울철 어깨통증, 춥다고 갑자기 어깨 돌렸다가 근육 찢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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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어깨통증'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에는 운동량과 외부 활동이 줄어 몸이 굳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중 추운 겨울 급작스러운 어깨운동으로 어깨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어깨통증의 가장 많은 환자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회전근개파열이다. 회전근개는 어깨와 팔을 잇는 4개의 근육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이 부위는 어깨관절의 운동성과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어깨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할 경우, 회전근개가 파열되어 '회전근개파열'이 생길 수 있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에 무리를 주는 운동을 하거나 장시간 어깨 근육을 사용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서 흔히 발병되고 있다. 어깨를 쓰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는 비교적 괜찮지만 어깨를 들어 올리는 순간 극심한 통증이 유발된다.

초기에 증상을 알고 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약물치료나 주사, 체외충격파 등의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해 초기에 증상을 판단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어깨통증' /사진=이미지투데이
'겨울철 어깨통증' /사진=이미지투데이

 

진현진
진현진 2jinhj@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IT 담당 진현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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