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1/100확률을 믿었고 '재회'를 기대했어"... 보라 선우 재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응답하라1988 류혜영'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1/100 확률로 고경표와 재회했다.

류혜영은 지난 1월 9일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18회에서 고경표를 향한 고백으로 설렘을 높였다. 지금까지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모습으로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성보라’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인 류혜영의 ‘심쿵 대사’에 반응이 뜨거운 것.

이날 방송에서 성보라(류혜영)는 친구로부터 소개팅 제안을 받았지만, 그 상대가 과거 연인이었던 선우(고경표)의 동기라는 사실에 머뭇거렸다. 이어, 약속장소에 나간 보라는 앞에 나타난 소개팅남이 선우임을 확인하고 흔들리는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보라는 “1퍼센트의 확률로 혹시 네가 나오지 않을까 하고. 같은 대학, 같은 과, 동기니까 너 귀에 들어가라. 혹시라도 네가 나를 아직도 나를 좋아한다면,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에 나왔어”라며 선우와의 재회를 바랐던 용기를 드러냈다. 또 보라는 “선우야, 미친 소리 같지만, 보고 싶었어”라는 기습고백으로 그의 마음을 흔드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재회 여부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옛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기만 하는 수동적인 모습이 아닌, 자신이 먼저 용기를 내어 감정을 드러내고 사랑을 스스로 쟁취하는 능동적인 여성 캐릭터를 완성시킨 류혜영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한편, 류혜영, 류준열, 혜리, 박보검 등이 출연 중인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tvN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51상승 0.4318:01 06/18
  • 금 : 70.98하락 1.37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