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7살 때 부모님 이혼…친정 엄마의 빈틈? "원빈 父母가 채워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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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원빈'

'풍문쇼' 출연진이 배우 원빈과 이나영 부부의 산후조리 비화를 밝혔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 13회에서는 출연진이 원빈, 이나영 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진은 이나영이 출산 후 원빈의 가족, 즉 시댁 식구들이 있는 강원도 정선에서 산후조리한 것에 대해 의아함을 가졌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친정 엄마와 함께 산후조리에 힘쓰는 것과 정반대의 행보였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출연자 중 한 기자는 "이나영이 7세 때 그의 부모들이 이혼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는 "이나영의 엄마는 미국에 가고 그 뒤부터 아빠와 둘이 살았다"며 "그렇다고 이나영이 엄마와 단절된 삶을 살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출연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부모님들이 워낙 잘 챙겨줘서 친정 엄마의 빈틈을 안 느끼게 해줬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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