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자회사 두산건설 땅 280억에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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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 조감도/사진=머니위크DB
두산건설 두산위브 조감도/사진=머니위크DB
두산이 12일 계열사 두산건설 소유의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 부동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소재한 토지로 매수금액은 284억원이다.

두산 이사회는 지난 11일 이를 의결, 오는 13일자로 거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한글과컴퓨터도 두산건설의 토지를 매입해 공시할 예정이다. 매수금액은 총 1011억8400만원이다.

두산인프라코어의 경우 오는 15일 이사회에서 거래를 확정할 계획이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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