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워볼, 내일(14일) 당첨자 나올까, 당첨금만 더 불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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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당첨금' '미국 파워볼'

미국 멀티스테이트 복권협회가 복권 열풍을 불고 온 '파워볼'의 1등 당첨금이 15억달러(1조8000억원)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1등 당첨자가 29년에 걸쳐 연금방식으로 당첨금을 나눠받을 때 금액으로 당첨금을 한꺼번에 수령해도 9억3000만달러(1조1000억원)에 달한다.

이 복권은 미국 50개주 중 44개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와 버진아일랜드 2곳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추첨하는 파워볼은 지난 11월3일 이래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누적되게 됐다. 원래 당첨금은 4000만달러(480억원) 수준이지만 당첨금이 계속 이월돼 15억달러까지 불어나게 됐다.

앞서 사상 최대 당첨금은 6억5600만달러(약7800억원)로 2012년 3월의 메가 밀리언 복권이었다. 당시 1등 당첨번호의 복권은 메릴랜드, 캔자스, 일리노이 등 3곳에서 나왔다.

한국시간으로는 14일, 15억달러의 주인공이 나오게 될지, 아니면 당첨금이 더욱 누적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미국 파워볼' 미국 애리조나에서 시민들이 복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뉴시스(AP제공)
'미국 파워볼' 미국 애리조나에서 시민들이 복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뉴시스(AP제공)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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