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 '그알-한밤'서 연예인 스폰서 다룬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타히티 지수'

 

타히티 지수가 공개한 스폰서브로커의 메시지가 화제인 가운데 SBS '한밤의 TV연예'가 연예인 스폰서에 관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1일, 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지수가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지수는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이런 다이렉트(메시지) 굉장히 불쾌합니다. 기분이 안 좋네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본인을 스폰서 브로커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지수에게 "혹시 고급 페이 알바 틈틈히 일하실 생각 있으세요?", "멤버십으로 운영하는 모임의 손님이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하니 연락주세요."라고 제안했다.

 

덧붙여 "비밀이 보장되며 한 타임 당 200~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타히티 측은 고소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잊을만 하면 수면 위로 떠오르는 연예인 스폰서 논란에 대한 진실이 무엇인지 전문가의 목소리를 통해 심층취재했다"고 밝혔다. 1월 13일 밤 11시 15분 방송.

 

사진. 지수 SNS

 

  • 0%
  • 0%
  • 코스피 : 3198.84상승 0.2223:59 04/19
  • 코스닥 : 1029.46상승 7.8423:59 04/19
  • 원달러 : 1117.20상승 0.923:59 04/19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23:59 04/19
  • 금 : 64.83하락 0.2923:59 04/19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 [머니S포토] 박병석 의장 예방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 [머니S포토] 4.19 민주묘지 찾은 시민들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민에게 도움 주는 정책 새로운 입장 밝힐것"
  • [머니S포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출석한 국무위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