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파독 광부·중동 근로자 희생이 국가 경제 토대 됐다"(속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파독 광부·중동 근로자 희생이 국가 경제 토대 됐다"(속보)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노동개혁을 재차 강조하며 "파독 간호사와 광부, 중동의 근로자 헌신이 국가경제가 토대가됐다"며 희생과 애국심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미래를 위해서 양보해달라"며 "정부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노사정 합의대로 합의사항을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스1DB
사진=뉴스1DB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82.38상승 13.318:03 04/14
  • 코스닥 : 1014.42상승 4.0518:03 04/14
  • 원달러 : 1116.60하락 9.318:03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8:03 04/14
  • 금 : 61.58상승 0.4818:03 04/14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 [머니S포토] '2030 무공해차 전환100 파이팅!'
  • [머니S포토] 국회,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검 후보 추천위원 위촉
  • [머니S포토]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