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라, '좋은사람'이라 부정하고 싶지 않았다... 김명훈과 '핑크핑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진보라'

진보라가 농구선수 김명훈을 좋은 사람이라 칭하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1월 13일한 매체는진보라가 농구선수 김명훈(31, 서울 삼성 썬더스)와 열애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보라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김명훈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지난해 12월 친한 지인의 소개로 김명훈을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진보라는 "최근 여러 일들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오빠가 든든한 힘이 됐다"며 "열애 기사 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걱정하지 말라며 묵묵히 건넨 말이 고마웠다"고 전했다.

또한 진보라는 김명훈에 대해 "정말 순하고 자상한 사람"이라며 오랜만에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하니까 거짓말하기 싫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삼성 썬더스, KBS 2TV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