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시크릿, '여성 성기능 장애' 자가진단 11가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혼 1년 간 잠자리를 가질 때마다 유리병에 구슬을 담고, 그 후로 잠자리를 가질 때마다 구슬을 빼도 결혼 생활이 끝날 때까지 다 빼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실제 출산 후 점차로 줄어가는 잠자리 횟수, 또 잠자리의 질적인 저하로 자연스레 섹스리스 커플이 등장하게 된다.

이에 대하여 남성에게 발기부전 등의 눈에 띄는 성기능 장애와 더불어 여성에게도 이유가 있을수 있다.
우먼시크릿, '여성 성기능 장애' 자가진단 11가지
남성과는 달리 그 증상을 뚜렷하게 알기 어려운 특성 때문에 심각하게 악화될 때까지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 여성의 성기능 장애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성의 성기능 장애에 대한 것은 성에 대해 폐쇄적인 유교 문화의 영향으로 그 증상조차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다음은 이와 관련된 자가 테스트다.

1. 관계 시 나와 상대방 모두의 만족도가 낮다
2. 관계 시 바람 빠지는 소리에 민망할 때가 있다.
3. 질의 기능 회복을 위해 수술을 생각해본 적 있다.
4. 질 내부가 건조하고 애액이 적어서 관계 시 고통을 느낀 적 있다.
5. 상대방의 자극에도 느낌이 둔하다.
6. 상대방에게 거짓으로 절정감에 다다른 듯 연출한 적이 있다.
7. 오를 듯 말 듯 절정감에 이르지 못한다.
8. 평소에 냉의 양이 많아 생활이 불편하다
9. 생리 전후로 가렵고 냄새가 심하다
10. 생리통이 심하고 분비물이 많다.
11.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나와 속옷을 적신 적이 있다.

위 중
1~4 항목은 성기능 장애에 해당하고,
5~7 항목은 불감증 또는 극치감 장애
8~11 항목은 냉대하, 요실금 등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면, 설사 하나의 증상일지라도 실상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여성의 성기능이라는 것은 분위기나 음악만으로도 크게 요동칠 만큼 민감하기 때문에 매번 일관된 증상을 보이지도 않고 지속적인 하나의 성기능 장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그 원인이 복합적이다. 그러므로 여러 방향에서 치료가 들어가야만 개선이 가능하다.

여성 성기능 장애의 개선 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외과적인 접근법인 질 성형 수술, 그리고 약물 치료가 있을 수 있고, 수술 외의 방법으로는 질수축력을 높이는 기구를 사용하거나 감각을 예민하게 만들고 애액 분비를 촉진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을 수 있는데 앞서 말했듯이 여성의 성기능 장애 특성상 일관된 증상, 일관된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면밀한 상담을 통해서 치료 프로그램을 짜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우먼시크릿 솔루션'은 전문상담사는 크게 출산 여부, 갱년기 여부, 골반 근육의 상태, 심리적인 원인 등에 대해서 상담을 하게 되고, 개인적인 증상과 그 정도 등을 파악해 맞춤 프로그램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수술 없이 질 수축력을 개선할 뿐 아니라 불감증, 성욕, 질 건조, 성교통 장애 등을 예방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여성의 성 기능 장애는 방치하면 할수록 성 생활 만족도 저하, 부부 관계 악화 등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에 여성 스스로 성에 대한 편견과 거부감을 떨치고 해결을 위한 상담을 받아보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열린 마음과 적극적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관련문의는 무료상담전화 1644-908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