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트로트 가수 데뷔하긴 했는데…"개그본능 어쩔 수 없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안소미'

미녀 개그우먼 안소미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가운데 그가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위에서 '술한잔'을 열창 중인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안소미는 각선미를 드러낸 분홍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술한잔' 무대를 꾸미고 있다. 특히 안소미는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안소미는 영상과 함께 "'술한잔' 첫공연. 자꾸 개그본능 나오는 거 참음"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근 안소미가 트로트 가수로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첫 번째 싱글앨범의 곡 제목은 '술 한잔'으로 안소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술 한잔'은 록밴드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이 만든 곡으로, 뒤늦게 사랑을 깨달은 여자의 심리를 표현했다. '우연히라도 마주친다면 술한잔 꼭 해봐요'라는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사진. 안소미 인스타그램

 

  • 0%
  • 0%
  • 코스피 : 3122.11하락 39.5518:03 05/13
  • 코스닥 : 951.77하락 15.3318:03 05/13
  • 원달러 : 1129.30상승 4.618:03 05/13
  • 두바이유 : 69.32상승 0.7718:03 05/13
  • 금 : 66.56상승 1.0218:03 05/13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예방
  • [머니S포토]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회 찾아 박병석 의장 예방
  • [머니S포토] 상임고문들 만난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