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조단위'의 당첨금 주인공은? 복수 당첨일 경우 금액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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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주 화이트힐스에서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워볼 티켓을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 /사진=뉴시스(AP제공)
미국 애리조나주 화이트힐스에서 10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파워볼 티켓을 사기 위해 줄을 서있다. /사진=뉴시스(AP제공)
 '파워볼'

조단위의 어마어마한 당첨금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미국 전역은 물론 이웃 캐나다까지 복권 열풍에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1월 14일 1조 8천억원이 넘는 사상 최고액의 1등 당첨금을 놓고 '파워볼' 복권 추첨이 진행된다.

미국의 로또복권인 '파워볼'은 1등 당첨자가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이 15억 달러까지 치솟았다. 우리 돈 1조 8천억원이 넘는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이다.

전례없는 복권열풍 속에 단체로 구매한 식당종업원들이 실수로 예전 당첨번호에 복권을 맞춰보다 1등이 된줄 착각하고 환호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복권열풍이 과열되자 미국 언론들은 복권에 당첨됐다가 파산한 구매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복수의 당첨자가 나와 당첨금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환기시키고 있다.

한편, 복권 추첨은 우리 시간 오늘 오후에 실시된다. 이번에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당첨금은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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