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D, 겨울에도 일광욕 필수…SPF 15만 되도 결핍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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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날씨가 추워지면서 집밖으로 나가기를 꺼리면서 '비타민 D'의 결핍이 문제가 되고 있다.

사람은 햇볕을 쬐면서 자외선을 흡수하고, 몸 안에서 자연스럽게 비타민D를 합성하게 된다.
비타민D는 성장발달과 함께 칼슘과 인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형성해주고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뼈가 약해지는 병에 걸릴 수 있고 비염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따라서 비타민D는 성장기의 신생아, 유아,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골밀도의 감소가 시작되는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적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적당한 야외활동으로 햇빛을 받아 비타민D 생성을 돕고 계란 노른자, 버터, 우유 등 비타민D가 많이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특히 태아(아기)의 성장발달과 모체 조직의 증대가 필요한 임신 기간에는 평소보다 칼슘의 필요량이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임산부들은 비타민D를 반드시 챙겨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과다복용하게 되면 독성 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400IU 정도의 하루 권장량을 반드시 지켜주는 것이 좋다.
한편 자외선 차단지수가 SPF 15만 되어도 피부에서는 비타민 D를 합성하지 못하므로, 야외활동을 할 때는 얼굴은 화장을 하고 모자로 자외선을 차단하더라도 팔 다리는 자외선에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

사진. 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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