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차량 문틈 사이로 보이는 조석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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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차량 문틈 사이로 보이는 조석래 회장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81)의 1심 선고 공판이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조 회장이 법정에 출두하고 있다. 조 회장은 분식회계와 해외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를 통해 거액의 세금을 탈루하고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조 회장은 분식회계 5010억원, 탈세 1506억원, 횡령 690억원, 배임 233억원, 위법 배당 500억원 등 총 7939억원의 기업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지난 2014년 1월 불구속 기소됐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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