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남편 이용규 "잘생겼다~ 잘생겼다~"…팔불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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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는 '스포츠스타는 미녀를 좋아해' 특집으로 한화이글스 타자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 유하나는 SNS에서 팔로워 2만 명이 넘는 SNS 스타로 눈길을 끌었다.

아들 사진과 남편 이용규 사진이 가장 많았다. MC 오만석은 유하나 남편 이용규에 대해 "정말 잘생겼다. 미남이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야구 모자에 아내 이름과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새긴 이용규였다. 또한 휴일엔 집에서 아내와 아들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 또한 공개돼 오만석은 "가정적인 모습도 있다"고 했다.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에 대해 "아직까지 멋있어서 너무 싫다. 원래 얼굴이 갸름한 남자가 이상형이었다. 갸름한 얼굴에 오뚝한 코에 눈 짝짝이가 너무 섹시하다. 아직까지 내 눈에 너무 멋있어서 지는 것 같아 싫다"며 팔불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다.

사진. 유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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