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순, '인기빨'로 장가 좀 가보려고 여자 많이 쫓아다녔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황기순'

황기순이 과거 인기있던 시절을 회상하며 옛 이야기를 털어놨다.

1월 2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황기순은 과거 인기가 하늘을 찌르지 않았냐는 질문에 답했다.

황기순은 "다들 바쁘기도 했지만 나도 많이 바빴다"며 "아주 대단했다. 여성 분들이 내가 움직이면 한 명도 안 따라왔다. 장가 좀 가보려고 많이 쫓아다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황기순은 "그때 생각하면 누구 못지 않게 바빴던 것 같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이날 '기분 좋은 날'은 1980년대 코미디언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져 심형래, 김정렬, 황기순, 이경애가 출연했다.

사진. MBC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6.42상승 0.3618:03 01/15
  • 금 : 55.70하락 0.74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