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관광청, "오로라 여행? 정답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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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관광청, "오로라 여행? 정답은 캐나다"
방송을 통해 아이슬란드의 오로라가 공개되자 오로라 여행에 대한 관심이 올라갔다.

이와 관련해 캐나다관광청은 오로라 여행은 캐나다로 떠나야 한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우선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프는 미국항공우주국(NSA)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가 관측지이다. 따라서 3박 체류 시 오로라를 만날 확률이 95%나 된다. 또한 멀리서가 아니라 내 머리 꼭대기에서 쏟아지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옐로나이프 다운타운에서 단 30분 거리에 위치한 편의시설에서 관측이 가능한 점까지 기타 오로라 관측지에 비해서 항공을 이용한 접근성, 최적의 기상 조건 등에서 캐나다는 명실상부, 오로라 여행의 최적지란 것.

옐로나이프와 더불어 캐나다 유콘 준주의 화이트호스도 매년 황홀한 오로라의 경관을 선사하는 최고의 오로라 관측 장소이다. 이곳의 특징은 산봉우리와 함께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눈 쌓인 산들과 그 기슭에 굽이굽이 이어지는 얼어붙은 유콘 강이 은색으로 떠오르면, 하늘에서 밤이 아침으로 바뀌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화이트호스에서는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근 채로 또는 개썰매나 스노우모빌을 탄 채로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등 그 방법도 다양하다.

한편 캐나다관광청 페이스북에서는 (www.facebook.com/exploringcanada) 캐나다 오로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로라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오는 31일 까지 진행한다.

<이미지제공=캐나다관광청>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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