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알톤으로 바꾸다'… 알톤스포츠,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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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가 2016년 모델로 박신혜를 발탁한 가운데 그라니트(위), 콜리고(아래 왼쪽부터), 투어로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알톤스포츠
알톤스포츠가 2016년 모델로 박신혜를 발탁한 가운데 그라니트(위), 콜리고(아래 왼쪽부터), 투어로드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알톤스포츠
올해 슬로건을 '알톤으로 바꾸다'로 정하고 박신혜를 모델로 기용한 ㈜알톤스포츠(대표이사 김신성·www.altonsports.com)가 그라니트(GRANITE), 콜리고(COLLIGO), 투어로드(TOURROAD) 시리즈 등 자전거 3종을 출시했다.

22일 알톤스포츠에 따르면 그라니트 시리즈는 화강암이라는 뜻의 그라니트가 말하듯 험로를 주행할 수 있는 산악자전거다. 휠 사이즈는 27.5인치 또는 26인치, 변속기는 30단 또는 27단이다. 대표 모델은 시마노 데오레 30단 변속기,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한 알톤 그라니트 30D다. 27.5인치 휠은 26인치 휠의 민첩성, 29인치 휠의 속도 유지력과 장애물 돌파력을 동시에 충족한 것으로 최근 산악자전거 시장의 대세 규격이다. 그라니트 30D 27.5인치 제품은 그린, 실버, 레드 3종의 컬러로 출시하며 판매가격은 89만8000원이다. 2월 중 알톤 대리점 및 판매망에서 구입할 수 있다.

콜리고는 무엇보다 산뜻한 컬러의 60mm 하이림이 눈길 가는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이 모델은 기존 인기제품인 알톤 R6021 장점을 계승했다. 프레임 표면 처리를 매끄럽게 하는 수작업 공법인 스무드 웰딩(smooth Welding) 기술, CNC 각인 공법을 적용한 림 디자인 등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시마노 21단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프레임 사이즈는 430, 480 510mm 3가지 타입이다. 화이트/블루, 블랙, 블랙/레드 3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소비자가는 판매가는 44만원이다.

세미 투어링바이크를 표방한 투어로드는 앞뒤로 렉 설치가 용이하도록 프레임을 설계했다. 머드가드와 리어렉이 장착돼 자전거 여행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출퇴근 및 장보기에도 좋다. 다크그린, 블랙, 모카 등 세련된 톤다운 컬러 3가지로 출시하며 판매가는 50만이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IT소재기업인 이녹스 계열로 편입되면서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시스템 개선으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집중했다"면서  "제품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연구개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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