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시신 훼손] 아들 폭행하면서도 "이렇게 사망해도 어쩔수 없다는 인식"(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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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 이용희 형사과장은 22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피의자는 아들을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 하더라도 폭력의 수위가 심해 이렇게 사망해도 어쩔수없다는 인식으로 볼 수 있다"며 "잔혹한 방법으로 사체를 훼손한 점 등을 근거로 살인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피해아동의 아버지. /사진=뉴스1
피해아동의 아버지. /사진=뉴스1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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