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23일 결방, 드라마팬 ‘울고’ 축구팬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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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팬은 울고 축구팬을 웃지 않을까 싶다. ’내 딸 금사월’이 오는 1월 23일 축구 중계로 결방된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23일 방송 예정인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1회는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8강전’ 대한민국과 요르단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이날 축구 경기는 오후 10시부터 생중계되며, ‘내 딸, 금사월’을 비롯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도 함께 결방된다.

이에 따라 ‘내 딸. 금사월’ 41회는 1월 24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며, 연속 방송은 하지 않는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드라마가 막바지로 흘러가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지난 방송에선 주기황(안내상 분)이 이홍도(송하윤 분)가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 MBC ‘내 딸, 금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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