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천정배 통합] "통합하며 지분 등 얘기는 서로 꺼내지 않기로 했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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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천정배 통합] 통합하며 지분 등 얘기는 서로 꺼내지 않기로 했다(속보)

김한길 의원은 "천정배 의원이 통합에 대한 논의를 함께 시작하며 지분 등의 얘기는 서로 꺼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합선언문은 안철수 의원을 시작으로 천정배, 김한길 의원이 나란히 읽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당 한상진, 윤여준 공동창당위원장이 함께 했다.
[안철수 천정배 통합] "통합하며 지분 등 얘기는 서로 꺼내지 않기로 했다"(속보)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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