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효리에 배신감? "평생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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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의 뮤지컬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옥주현의 언급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뮤지컬배우 옥주현, 신성록, 이지훈, 김수용이 출연해 뮤지컬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옥주현은 핑클 멤버들과 최근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얼마만에 모였냐"는 질문에 "3년 만에 만났다. 그동안 연락은 다 했는데 모여서 모습을 드러낸 게 오랜만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은 "이효리 결혼에 배신감을 느꼈다던데?"라고 물었고, 이에 옥주현은 "맞다. 효리언니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상태로 평생 있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 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체포돼 총살 당한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이효리 공식 팬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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