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난민선 사고, 한두살배기 영유아 포함 수십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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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난민선 사고'

난민선 전복 사고가 또 발생했다. 그리스 사모스섬 연안에서 난민선이 침몰해 25명이 숨진지 이틀 만이다.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탑승한 선박은 터키 차나칼레주에서 그리스 레스보스섬으로 향하다 전복돼 최소 33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발견된 시신 가운데 10명은 어린이였으며, 그 중 4명은 1~2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올들어 지중해를 통해 유럽으로 건너간 난민이 5만5528명이라고 추산했다. 같은 기간 바닷길을 건너다 목숨을 잃은 난민은 244명에 달한다.

터키 경찰의 구조대가 30일(현지시간) 에게해를 건너다 배가 전복돼 사망한 시리아 난민 남자 아기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AP 제공)
터키 경찰의 구조대가 30일(현지시간) 에게해를 건너다 배가 전복돼 사망한 시리아 난민 남자 아기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A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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