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연하 남자친구와의 세대차이 못 느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나 “연하 남자친구와의 세대차이 못 느껴”
가수 미나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한 레미떼,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에서 그는 건강미 넘치는 스포티한 매력부터 아찔한 블랙 룩으로 도발적인 모습까지 마음껏 그의 끼를 발산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블랙 컬러의 스포츠 톱과 레깅스로 탄탄한 구릿빛 피부와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랙 니트 톱에 스키니 팬츠로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블랙 튜브 톱 드레스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선보였으며 과감한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오랜만에 진행한 화보 촬영에 대해 “평소 스타일과는 다른 콘셉트의 촬영이라 재미있게 한 것 같다. 원래는 센 메이크업을 주로 많이 했는데 옅은 메이크업도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새롭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한 가수 미나 하면 떠오르는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질문에는 “예쁜 사람은 많다. 옛날부터 건강미 넘치고 볼륨 있는 몸매의 외국 연예인들을 동경하고 좋아했던 것 같다. 저절로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되고 예쁜 얼굴 보다는 탄탄한 보디 라인에 신경을 더 썼다. 이런 부분을 좋아해주시는 팬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것에 대해서는 “정말 오랜만에 출연한 예능이었다. 부담감이나 어려움은 크게 없었다. 사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방송 후 오히려 악플이 줄었다. 김구라 오빠가 잘 받아준 덕도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미나 “연하 남자친구와의 세대차이 못 느껴”
한편 연하 남자친구와의 세대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외국에서 살다 와서 잘 모른다. 세대차이를 크게 느끼지는 못한다”고 답했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 미디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2.13상승 2.8118:01 06/14
  • 코스닥 : 997.41상승 6.2818:01 06/14
  • 원달러 : 1116.70상승 5.918:01 06/14
  • 두바이유 : 72.69상승 0.1718:01 06/14
  • 금 : 71.18상승 0.4718:01 06/14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 [머니S포토] 30대 당대표 '이준석' 박수속에 국힘 의총 참석
  • [머니S포토] 코로나19 백신 언급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이준석 체재 국민의힘 첫 최고위
  • [머니S포토] E스포츠 경기장 방문 이낙연, 팀 유니폼 앞에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