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사장 저서 3권 모두 베스트셀러 올라

예스24 2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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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 저서 3권 모두 베스트셀러 올라
예스24가 지난 11일 밝힌 2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채사장의 저서 3권이 모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6위를 지켰고, <시민의 교양>은 새롭게 11위에 진입했으며,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은 한 계단 오른 17위를 기록한 것.

한편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 2주 연속 1위를 이어나갔다. 이어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의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와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다.

1955년 민족 시인 윤동주의 10주기 기념 증보판을 복간한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 윤동주 유고시집>은 한 계단 오른 4위를 기록했고, 삶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줄 법륜 스님의 행복 안내서 <법륜 스님의 행복>은 한 계단 하락한 5위에 머물렀다.

하루 한 가지 질문에 답하며 또 다른 나에 대해 발견하는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Q&A a day>는 한 계단 올라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자가 미니멀리스트로 거듭나며 얻게 된 행복과 변화를 담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한 계단 하락하며 8위에 자리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라플라스의 마녀>는 한 계단 오른 9위를 차지했다. 고 신영복 교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한 계단 하락하며 10위에 머물렀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르며 12위를 기록했다. 환율의 변화 방향, 화폐의 미래 등 환율을 예측하는 이코노미스트 홍춘옥의 <환율의 미래>는 출간과 동시에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 신영복 교수의 <담론>은 두 계단 하락한 14위에 자리했고, 192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을 담은 <초판본 진달래꽃: 김소월 시집>은 15위로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그린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16위를 유지했고, 대표 교육정보 사이트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의 상위 1% 공부 습관을 다룬 <잠수네 초등 3,4학년 공부법>은 출간하자마자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무원 수험서 <2016 선재국어 약점체크 반쪽 모의고사>와 2030년까지 세계를 뒤흔들 변화 동력, 미래 가능성을 정리한 미래학자 최윤식의 <2030 대담한 도전>은 다섯 계단씩 하락하며 각각 19위와 20위에 머물렀다.
채사장 저서 3권 모두 베스트셀러 올라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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