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람 “정가은 속도위반 소식 듣고 몰래 카메라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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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정가은 속도위반 소식 듣고 몰래 카메라라 의심”
잡지 모델부터 시작해 가수, 개그맨, 예능인까지 그야말로 ‘안 해본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 백보람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소녀풍의 아이보리 원피스로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담았다. 두 번째 콘셉트는 여성스럽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었고 마지막으로는 이번 시즌 유행인 와이드커프스 셔츠와 세미부츠컷 진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만난 백보람은 그동안의 밝고 쾌활한 이미지와는 달리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이었다.

백보람은 최근 방송에서 모습을 많이 볼 수 없었던 시간 동안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그는 밝혔다.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날에 대한 보상으로 요가 자격증도 따고 스킨스쿠버도 배우며 여가 생활에 집중했다는 것.

그는 최근 ‘절친’ 정가은의 결혼식 들러리이자 부케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에 “가은 언니의 속도위반 소식을 가장 먼저 들었다. 그때는 몰래카메라인줄 알았다”고 말하며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으로 부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백보람 “정가은 속도위반 소식 듣고 몰래 카메라라 의심”
또한 결혼에 대해서는 “노력해서 되는 부분이 아니기에 늦었다고 해서 급하게 결혼을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 미디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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