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김고은, 헤어지지 못한 이유... "보고 싶었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박해진 김고은'

'치인트' 박해진과 김고은이 서로를 꼭 끌어안았다.


지난 2월 15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연출 이윤정, 극본 김남희 고선희) 11회에서는 가족들에게 상처를 받고 집을 나온 홍설(김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설은 우연히 자신의 동네를 찾은 유정(박해진 분)과 만났다. 홍설은 유정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았다.


두 사람은 "보고 싶었다"라고 진심을 나눴다. 유정을 끊임 없이 의심하던 홍설은 "이 사람이 당장 내 곁에 있다는 것.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체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헤어지지 못한 이유는 확실하다"라고 유정을 향한 마음을 다잡았다.


이후 홍설과 유정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홍설과 유정은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애정 가득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tvN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