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꾸준히 작업해왔다... 시상식 진행은 '거창한 컴백'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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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김C가 제 13회 대중음악상 시상식 진행을 할 것으로 예정돼 눈길을 끈다.


김C는 오는 2월 29일 서울 구로동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진행을 맡으며 약 2년여만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C 소속사는 지난 2월 16일 한 매체를 통해 "김C가 그동안 공연이나 음반 작업 등 음악적인 활동, 나레이션 작업은 꾸준히 해 왔다"며 "이번 시상식 진행은 거창한 '컴백'이라기보다, 뜻깊은 시상식의 진행을 제안받았기 때문에 수락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능을 비롯한 방송활동에 대해 아직 정해진것은 없으나 조심스럽게 출연할 의사는 있다. 신중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C는 지난 2014년 8월 이혼했으며, 한 패션업계 종사자와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진 후부터 연예활동을 조금씩 줄여왔다.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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