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타투, 맥커친 "발목에 새긴 건 강정호가 아닌 '강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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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타투'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팀 동료 앤드류 맥커친이 강정호의 타투를 언급하며 농담을 건넸다.

앤드류 맥커친은 한 팬이 지난 16일(한국시간) 트위터에 "강정호가 다리에 자신의 얼굴을 타투로 새긴 것이 맞나요?"라는 질문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앤드류 맥커친은 "그 사람은 강정호의 쌍둥이 동생 '강정노'다"고 농담했다.

맥커친은 SNS에서 한 야구팬이 강정호가 발목에 자신의 얼굴을 새긴 것이 맞냐고 묻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의 쌍둥이 동생 강정노를 새긴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겨 웃음을 줬다.

한편 강정호는 지난해 9월 입은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현재 재활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타격과 러닝, 수비 훈련도 실시하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강정호 타투' /사진=앤드류 맥커친 트위터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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