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강사, 역경극복한 어느 '젊은 어머니' 사연으로 가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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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강사'

스타강사 김미경이 '좋은 아침'에 출연해 역경을 극복한 한 젊은 어머니의 사연을 공개했다.


2월 1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김미경은 ‘김미경의 인생 비법? 넘어져도 괜찮아’를 주제로 진솔한 강연을 들려줬다. 

김미경은 “저도 굉장히 많은 실패를 하며 살았다. 실패는 2개 모자란 성공이다”라는 말과 함께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술주정뱅이 남편을 피해 아이 셋을 혼자 키우며 온갖 고난과 역경을 견뎌온 한 젊은 어머니를 만난 경험담은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출연한 에바는 사연을 듣고 아이를 둔 엄마로서 깊은 공감을 표하며 눈물을 보였고, 이내 스튜디오는 울음바다가 되었다. 김미경은 “가장 비참한 순간을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바꾸기 위해 열심히 살자”라는 말과 함께 모든 이에게 ‘살아낸 자격증’을 주고 싶다고 전하며 강의를 마쳤다.


사진. 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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