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테러방지법, 국민 옥죄는 교활한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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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사진=뉴스1
추미애/사진=뉴스1

'추미애', '추미애 필리버스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필리버스터 16번째 주자로 토론을 마쳤다.

27일 새벽 추미애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을 마쳤다.

이날 추 의원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국회에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습니다"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명 테러방지법은 테러 방지를 빙자해 국민을 옥죄기 위한 우리 헌정사에서 가장 교활한 악법입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판사로 재직한 제 경험에 비춰 봐도 이 법은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왔다"며 "음지에 있어야 할 국정원, 그 국정원장이 얼마전 국회 의장을 만나 법안을 빨리 통과시키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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