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째 토론자' 진선미 의원, "필리버스터, 정치쇼 아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진선미 의원/사진=뉴스1
진선미 의원/사진=뉴스1
'진선미 의원' '필리버스터'

27일 야당의 테러방지법안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18번째 토론자로 진선미 의원이 나선다.

진 의원은 토론을 앞두고 페이스북에 "누군가 필리버스터를 '정치쇼'로 폄하하고 있고 ‘이렇게 해 봤자 통과 될텐데..’라는 생각을 가진 분도 계실 것"이라며 "포기하지 말자"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테러방지라는 대의에는 백번 동의하지만 이런 방식은 천 번, 만 번이라도 동의할 수 없다”며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가 저희의 유일한 힘이자 희망이다.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국회 필리버스터 무제한 자유토론은 새벽부터 더민주당 김용익, 추미애 의원에 이어 현재는 정청래 의원이 토론자로 나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3.92하락 1.42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