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년의 윤일, 4년 만에 돌아오는 ‘2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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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년의 윤일' /사진=이미지투데이
'윤년의 윤일' /사진=이미지투데이
‘윤년의 윤일’

오는 2월29일은 4년 만에 돌아오는 ‘윤일’이다. 윤일은 양력을 사용할 때 정확하게 나눠 떨어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다.

양력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약 365.2422일을 12개월로 나눈 역법을 일컫는다.

한 달에 30일과 31일을 적용(2월은 28일)해 1년이 총 365일이 되도록 맞추는데 매년 남는 우수리 0.2422일을 4년간 모았다가 2월에 하루를 더한다. 윤년에는 1년이 366일이 되고, 그해 2월 29일은 윤일이 부른다.

한편 예로부터 윤달에는 이장하거나 수의를 장만하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윤달은 '하늘과 땅을 감시하는 신이 없는 달'이어서 불경한 일을 해도 천벌을 피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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