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이런 츤데레를 봤나... "걔는 잘 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M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허경환이 오나미 언급에 당황해했다.


지난 3월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허경환은 판정단으로 출연해 롤리팝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복면가왕' 롤리팝의 정체는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었다. 앞서 롤리팝이 등장할때 허경환은 망원경을 들고 유심히 바라보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오나미는 어떻게 할 거니?"라고 물었고 당황한 허경환은 "지금 왜 오나미 이야기가 나오냐. 걔는 잘 있다"며 씁쓸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허경환은 정인영 아나운서의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들은 후 "떨려하는 것 같아 다가가 안아주고 싶었지만 내가 더 키가 작아 그러지 않았다"고 말해 또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MBC

 

  • 0%
  • 0%
  • 코스피 : 3166.28하락 2.809:39 04/14
  • 코스닥 : 1009.34하락 1.0309:39 04/14
  • 원달러 : 1123.10하락 2.809:39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09:39 04/14
  • 금 : 61.58상승 0.4809:39 04/14
  • [머니S포토] 주호영 "日 오염수 방출 결정, 주변국 사과·양해 구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
  • [머니S포토] '4월에 때늦은 꽃샘추위'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주호영 "日 오염수 방출 결정, 주변국 사과·양해 구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