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자필편지, 못말리는 초코파이 사랑 "장발장 뺨 때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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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가 근황을 밝혔다.


이승기는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군 생활을 잘 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이승기는 편지를 통해 "종교 활동을 기독교를 갔는데 왜 군인이 단 것에 환장하는지 여기에서 피부로 느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승기는 "목사님 뒤에 쌓아놓은 가나파이가 장발장 뺨 때릴 정도로 훔쳐서 먹고 싶었습니다. 예배 내내 '오늘의 연애' 당시 팬들이 제작해준 초코파이가 미친듯이 생각났습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오는 16일 자대배치를 받는다. 이승기는 애초 9일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설 연휴로 한 주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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