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서울대병원서 정신감정 …4월 말까지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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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사진=머니투데이DB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사진=머니투데이DB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정신건강 상태를 검증할 의료기관으로 서울대병원이 지정됐다. 신 총괄회장은 4월말까지 서울대 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서울가정법원은 9일 열린 신 총괄회장에 대한 성년후견인 개시 심판 청구 건에 대한 두번째 심리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심리에 앞서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은 진료 기록이 남아있는 서울대병원을 원하는 반면, 성년후견인 지정을 신청인인 신정숙씨 측은 삼성서울병원을 신청했다. 그러나 양측 변호인단은 이날 신 전 부회장 측에 뜻에 따라 정신감정 병원으로 서울대병원을 지정했다.

신 총괄회장에 대한 다음 심리는 23일에 열릴 예정이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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