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조진웅-김혜수, 이어질 수 있을까…비하인드 컷만 봐도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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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조진웅 김혜수 커플의 애틋하고 풋풋했던 한 때가 눈길을 끈다.


작품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으며 역대급 장르물의 탄생을 알린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연출 김원석) 공식 페이스북에는 최근 시청자들을 설레게 한 조진웅 김혜수 커플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술에 취해 주정을 부리는 차수현(김혜수)을 업고 집에 데려다 주는 이재한(조진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차수현은 인주 사건 이후 사직서를 내려 고민하는 이재한을 보며 불안해했고, 아버지의 생일날 사직서를 써도 되는 거냐며 처음으로 그를 나무랐다.


또한 엉망인 요리 실력을 숨긴 채 미역국 끓이기에 도전하는 풋풋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점수를 따기 위해 못 하는 술도 마시고 결국 잔뜩 취해 술주정을 하는 차수현이었고, 이재한은 화를 내면서도 그를 업어주는 장면이었던 것.


차수현은 이때 술주정이지만 진심에 담긴 말을 하며 자신에게 최고의 형사는 이재한이며, 절대 그만두지 말라고 그를 믿고 신뢰하는 발언을 했다. 이는 사건이 거짓으로 조작되고 있음에도 증거가 없어 손쓰지 못하고 허망함을 느꼈던 이재한에게도 큰 위안이 되는 발언이었다.
 
이처럼 애틋하고 달달한 장면을 선사한 이재한 차수현 커플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또한 촬영이 멈췄을 땐 조진웅은 김혜수의 연기 후배로서 브이자를 그리며 깜찍한 애교를 보이는 반전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시그널'은 11일과 12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사진. 시그널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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