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 3곳 추가… 증권사 등록 '눈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크라우드펀딩 인프라 오픈 기념식.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크라우드펀딩 인프라 오픈 기념식.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체가 기존 5곳에서 8곳으로 늘어난다.

금융위원회는 16일 IBK증권과 코리아에셋증권, 오마이컴퍼니등 3곳의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크라우드 펀딩 중개업자)가 추가 등록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7일부터 영업에 들어간다.

특히 IBK증권 등 증권사들의 추가 등록이 눈길을 끈다. 증권사들이 크라우드펀딩 사업에 뛰어들면 보다 안정적이고 유망한 투자처를 추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투자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기업가치 분석과 전망 노하우를 쌓은 증권사가 중개할 경우 신뢰도가 올라 자금 자금 조달 및 성공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92.01하락 49.7715:32 07/06
  • 코스닥 : 744.63하락 6.3215:32 07/06
  • 원달러 : 1306.30상승 615:32 07/06
  • 두바이유 : 111.07상승 2.6915:32 07/06
  • 금 : 1763.90하락 37.615:32 07/06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 [머니S포토] "모두발언 않겠다"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발언권 넘기는 우상호
  • [머니S포토] 총리 축하 난 받은 김진표 국회의장
  • [머니S포토] 우주소녀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