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신입사원 채용… 22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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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신입사원 채용… 22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


쌍용건설이 대졸신입사원을 채용한다.

16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토목, 건축, 전기, 기계설비, 플랜트, 안전, 관리 분야 신입사원을 채용하며, 22일까지 홈페이지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통해서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올해 2월 졸업자 및 기졸업자 중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이며, 해외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서류전형에 이어 직무적성검사와 1차 면접, 2차 면접, 신체검사의 순서로 전형이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 후에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지사 및 현장과 국내 현장 등에서 직종별로 약 6개월~1년간 실무연수를 진행한다. 지난해에도 약 8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해 해외실무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쌍용건설은 지난해 자산규모만 217조원에 달하는 두바이투자청(ICD)을 최대주주로 맞이한 이후 작년 말 두바이에서 약 2조원 규모의 고급건축 프로젝트 3건을 수주한 데 이어, 올 초에는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T308 공사를 3000억원에 수주하는 등 본격적인 해외건설 명가 재건에 나서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13개 지사와 5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바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8개국에서 총 22개 프로젝트 공사를 수행 중이다.

최근에는 해외사업 확대는 물론 국내 최상위권의 토목사업과 민간영업 강화를 위해 인력충원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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