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음악 '정악'이 무대 예술로…<정악 새로움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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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수제천 연주 모습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수제천 연주 모습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이 오는 3월 25일(금) 저녁 8시와 26일(토) 오후 3시, 예악당 무대에 국립국악원 정악단(예술감독 정재국)이 꾸미는 <정악 새로움을 더하다> 공연을 올린다.

‘정악(正樂)’은 궁중의 연례나 각종 제례 등의 의식 음악으로 쓰였으며, 이번에 무대 예술로 관객들앞에 서게 된다.

이번 무대는 정악곡의 백미로 손꼽히는 ‘동동’과 ‘수제천’을 비롯해 ‘현악별곡’과 ‘자진한잎 별곡’, ‘가곡별곡’ 등으로 구성됐으며, 새로움을 더한 공연의 주제에 맞게 음악적 구성도 달리했다.

본래 피리 위주의 선율이 주도하는 합주곡의 형태에 현악기와 타악기의 특색을 더했고, 악기 간 음량의 조절과 편성 악기 수의 변형을 통해 현대의 균형있는 관현악 편성의 특징을 더한 것.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정악 새로움을 더하다> 공연은 오는 3월 25일(금)과 26일(토) 각각 저녁 8시와 오후 3시에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되며, 예매는 국립국악원 누리집과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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