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 스트레스, '말려주는 음식'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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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몸에 열이 많은 사람들은 봄이 되면 다한증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다한증이란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 얼굴 등에 땀이 많이 나는 증세를 말한다.

다한증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이 꼽힌다. 부모 중 한쪽이 다한증이면 자녀가 다한증에 걸릴 확률이 20%인 것으로 전해진다. 또 심리적 요인으로는 스트레스에 의해 교감 신경이 흥분하고 땀이 늘어날 수 있다. 이외에도 갑상선 이상이나 당뇨 등에 의해 다한증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다한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다한증 예방에 좋은 음식은 ▲칡 ▲오이 ▲연근 ▲팥 ▲메밀 등이 있다. 칡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열을 내려주고 갈증 풀어준다. 오이는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다한증을 완화시킨다. 연근은 긴장을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초조함·긴장감·스트레스 등을 줄여 다한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외에도 ▲해조류 ▲부추 ▲매실 ▲달걀노른자 ▲홍삼 등이 다한증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한증은 지하철이나 사무실 등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상태가 심해지면 전문의를 찾아 올바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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