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봄, 가벼운 아우터가 필요할 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봄이 성큼 다가왔다. 이제는 무거웠던 겨울 코트는 벗어버리고, 화사하고 상큼한 봄 아우터로 눈을 돌릴 때다.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www.muzak.kr)’가 화사한 봄 기운을 담은 다양한 봄 신상 아이템을 출시했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로즈쿼츠’ 재킷
성큼 다가온 봄, 가벼운 아우터가 필요할 때
이번 2016년 S/S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연장미빛 ‘로즈쿼츠’ 컬러. 무자크는 올 봄 트렌드인 로즈쿼츠 컬러의 재킷을 출시하여 입는 사람의 얼굴을 화사하고 생기 넘쳐 보이게 하는 효과 뿐만 아니라,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주어 데이트 룩, 하객 패션, 오피스 룩 등 어디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로즈쿼츠 재킷은 강한 색감의 아이템보다는 화이트나 뉴트럴, 파스텔 계열 컬러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훨씬 단아하면서 분위기 있는 코디를 완성시켜준다.

◆소프트한 감성의 트렌치코트
성큼 다가온 봄, 가벼운 아우터가 필요할 때
트렌드에 따라 진화하는 S/S 시즌의 스테디셀러 트렌치코트. 올 봄 트렌치코트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테일에 솜사탕을 연상시킬 만큼 소프트한 컬러가 특징이다. 무자크의 ‘황정음 하트 트렌치코트’처럼 봄을 느끼게 하는 크리미한 컬러로 트렌치코트를 선택하되, 무심한 듯 다양한 스타일에 툭 걸쳐주는 것이 올 시즌 트렌치코트를 더 멋스럽게 코디하는 방법이다.

데님, 원피스, H라인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기 쉬운 트렌치코트는 올 봄에는 루즈한 핏으로 준비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됨을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

◆캐주얼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야상 점퍼
성큼 다가온 봄, 가벼운 아우터가 필요할 때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야상 점퍼’. 화려하지 않으면서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이라 스키니진부터 가죽 팬츠,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로 올 봄에도 어김없이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무자크의 화보 속 황정음처럼 화이트 원피스나 트렌디한 패턴 원피스를 야상 점퍼와 함께 매치해보자. 중성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에 엣지까지 더해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제공=무자크>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23:59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23:59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23:59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23:59 04/16
  • 금 : 65.12상승 0.9523:59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