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내한 빅토리아 베컴, '네 아이의 엄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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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내한 빅토리아 베컴, '네 아이의 엄마라고?'
독일계 온라인 편집샵 '마이테레사닷컴'이 한국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2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한국가구박물관에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19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이자 디자이너 겸 모델인 빅토리아 베컴이 행사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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