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올해 하이브리드 비중 50%까지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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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한국토요타가 올해 판매모델 중 하이브리드 모델의 비중을 50%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토요타 사장은 22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4세대 프리우스의 미디어발표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요시다 사장은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가진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을 지속적으로 투입한다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 전략’으로 올해 연간판매목표 8500대 중 하이브리드 판매비중을 50%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말했다.

토요타는 지난해 공간성을 높인 프리우스V와 가격경쟁력을 높인 캠리하이브리드 LE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2월 올 뉴 라브4 하이브리드, 이날 4세대 프리우스 까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4개 차종 6개트림으로 대폭 확대했다.

요시다 사장은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브랜드가 된다는 토요타의 비전 2020 실현을 위한 3대 경영방침을 가속화해 고객만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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