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제시, 상한 땅콩버터... "먹으면 배아팠던 이유 이제 알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제시가 냉장고를 공개했다.


3월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제시는 냉장고 공개에 앞서 '냉장고로 나를 판단하지 마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어 공개된 제시의 냉장고 속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땅콩버터가 나왔고, 제시는 "이걸 먹으면 배가 아프다"고 말해 셰프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시의 냉장고에는 초코릿, 크림치즈, 치즈 등 다양한 고칼로리 음식들이 가득했다.


냉장고에 버섯이 등장하자 제시는 "저는 정말 버섯을 싫어한다. 엄마 또 머리썼네. 버섯 끝 맛이 싫다. 제 입맛이 촌년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샐러드 채소 등장에 제시는 "저거는 코끼리처럼 먹을 수 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제시는 엄마의 깜짝 영상편지에는 여린 모습을 보였다. 제시는 눈물을 글썽이며 엄마의 사랑에 감동했다. 엄마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말에 "왜 이런 걸 시키냐. 집에가서 본다"라며 쑥쓰러워했지만, 이내 "엄마 잘 챙겨먹을께. 사랑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사진. JTBC

 

  • 0%
  • 0%
  • 코스피 : 3140.31하락 68.6818:03 01/26
  • 코스닥 : 994.00하락 5.318:03 01/26
  • 원달러 : 1106.50상승 5.818:03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8:03 01/26
  • 금 : 55.41상승 0.2118:03 01/26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 [머니S포토] 택시업계 고충 듣는 오세훈
  • [머니S포토] 공수처장 임명 후 국회 찾은 '김진욱'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