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사나이', 여형사 카리스마 제대로... 신하균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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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가 ‘피리부는사나이’ 5회에서 화려한 액션신으로 신하균을 살리며 화끈한 액션을 선보였다.


3월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사나이’ 5회(극본 류용재/연출 김홍선)에서 여명하(조윤희 분)는 주성찬(신하균 분)을 살렸다.


이날 방송에서 주성찬은 화염병을 든 위기자에게 자청해 인질이 되며 죽음위기에 놓였다. 위기자는 주성찬을 인질삼아 탈출하다가 경찰들과 대치했고, 순식간에 일촉즉발 상황이 벌어졌다.


그 상태에서 여명하는 몸을 날려 주성찬을 구했다. 주성찬 보다 몸을 쓰는 능력이 훨씬 앞서는 여명하의 화려한 액션이 주성찬을 살리며 여형사의 카리스마로 여심을 강탈했다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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