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경 파출소, 오늘(22일) 경찰관 권총 자살…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늘(22일) 서울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이 권총으로 스스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이날 낮 12시30분쯤 휘경파출소 2층 숙직실에서 이모 경위(47)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경위의 시신은 동료직원에 의해 발견됐으며 시신 옆에는 권총이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경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휘경 파출소' /자료사진=뉴스1
'휘경 파출소' /자료사진=뉴스1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6.60상승 52.2818:03 06/24
  • 코스닥 : 750.30상승 35.9218:03 06/24
  • 원달러 : 1298.20하락 3.618:03 06/24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4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4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 [머니S포토] 별 중의 별 한자리에, 박보검·뷔·리사 '파리' 출국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참전 용사 수당 2배 인상"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만난 서해 피격 공무원 유가족 이래진 씨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