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코스닥 상장사 회계담당자 1차 시험 면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회계담당자는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이 면제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공인회계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후 즉시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과장급 이상의 직급에서 5년 이상 회계 관련 사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는 직원은 공인회계사 1차 시험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회계사무 담당자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해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의 공시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면제 신청 기간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2차 시험의 원서 접수 기간은 5월12일부터 24일까지다.

김용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자료사진=뉴스1
김용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자료사진=뉴스1
 

이장미
이장미 jm419@mt.co.kr

안녕하세요. <머니위크> 이장미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