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런 봄 날씨에 맞서라…3040 여성 나들이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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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이 찾아오며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나들이 룩을 연출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이와 관련해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3040 여성들을 위한 봄 나들이 스타일링 팁을 제안했다.

◆ 소매 턴업과 실루엣 조절이 가능한 점퍼 활용

변덕스러운 간절기 스타일링의 해답은 활용도 높은 아우터에 있다. 겉옷은 스타일을 크게 좌우하는 아이템이자 외부환경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특히 점퍼는 오염이나 마찰에 강해 나들이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올리비아로렌이 이번 시즌에 출시한 ‘로즈쿼츠 점퍼’와 ‘스프링 점퍼’는 소매 턴업이 가능해 날씨에 따라 스타일링 하기 좋은 제품이다. 또한 허리 부분의 스트링을 조여주면 슬림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넉넉하게 풀어 주면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어 나들이 패션뿐만 아니라 데일리 아우터로도 손색이 없다.
변덕스런 봄 날씨에 맞서라…3040 여성 나들이 패션
로즈쿼츠 점퍼는 올해의 트렌드 컬러인 로즈쿼츠 색상을 사용해 보다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며, 스프링 점퍼는 사방 스트레치가 되는 수입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 배기팬츠로 활동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 연출

활동성은 움직임이 많은 나들이 패션에서 빼놓지 않고 고려해야 할 조건 중에 하나이다. 편안함 뿐만 아니라 스타일도 어필하고 싶은 3040 여성이라면 ‘애띠 올리비아’라인을 주목해 보자.

2015년에 론칭한 애띠 올리비아는 기존 올리비아로렌 보다 젊은 감성으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변덕스런 봄 날씨에 맞서라…3040 여성 나들이 패션
복고 열풍을 타고 지난 시즌부터 주목 받고 있는 배기팬츠는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나들이 하기에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다. 애띠 올리비아가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스트라이프 배기팬츠’는 밑단이 모아지는 세미 배기 스타일로 착장 시 편안하며, 스트라이프 패턴이 다리를 길고 슬림해 보이게 해준다. 박시한 티셔츠 및 슬립온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세정>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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