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3개월 만에 달러당 1159원대로 하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이 3개월여 만에 달러당 1150원대로 하락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9원 내린 달러당 1153.6원으로 마감했다. 지난해 12월4일 1156.7원 이후 3개월여 만에 1150원대로 떨어졌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에 밀려 0.5원 떨어진 1,163.0원에서 출발했다. 중국 인민은행이 연이틀 위안화 가치를 절하하면서 장 초반 지지세를 유지했다.

하지만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으로 1160원선이 무너지자 역외 달러화 매도세가 가세하면서 1150원대 초반으로 떨어졌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18:03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18:03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18:03 01/22
  • 두바이유 : 56.10상승 0.0218:03 01/22
  • 금 : 55.49하락 0.7518:03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