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피 한결 슈퍼울트라슬림’ 출시…이전 생리대 대비 두께가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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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니참이 두께가 1/2로 얇아지고 점도 높은 생리혈까지 흡수하는 “쏘피 한결 슈퍼울트라슬림”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쏘피 한결 슈퍼울트라슬림’ 출시…이전 생리대 대비 두께가 절반
신제품 ‘쏘피 한결 슈퍼울트라슬림’은 기존 제품 대비 두께가 1/2로 얇아 착용하지 않은 듯 가벼운 느낌을 전해준다. 뿐만 아니라 분산흡수커버를 통해 생리대 표면에 남아있던 점도 높은 생리혈을 빠른 속도로 흡수해, 끈적이지 않아 피부에 한결 같은 산뜻함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리대에 닿는 피부면적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부드러운 물결커버가 피부 자극을 덜어주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미지제공=엘지유니참>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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